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김부겸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에 대한 경구용 치료제 도입을 위한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24일 “정부는 이미 밝혀드린 7만명분보다 훨씬 많은 30만명분 이상의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구매 협의를 화이자와 진행해 왔다”며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박근혜 전 대통령이 24일 특별사면을 결정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당국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 유영하 변호사는 이날 오전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있는 박 전 대통령 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박 전 대통령의 사면 직후 메시지를 전했다. 유 변호사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많은 심려를 끼쳐드려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아울러 변함 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소식을 전하며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한명숙 전 총리의 특별사면 복권에 대해 ‘우리는 지난 시대의 아픔을 딛고 새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정례브리핑에서 특별 사면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전하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제 과거에 매몰돼 서로 다투기보다는 미래를 향해 담대하게 힘을 합쳐야..
김부겸 국무총리는 24일 오전 임시국무회의에서 특별사면·특별감형·특별복권 등을 심의했다. 회의에선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문제와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특별복권 문제가 논의됐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모두발언에서 “고령자나 중증환자와 같이 어려운 여건의 수형자분들도 인도적 배려차원에서 사면대상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의 사면 결정은 건강 문제를 고려해 최종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김 총리는 “이번 사..
문재인 대통령 “(박근혜) 사면 반대하는 분들 이해와 혜량 부탁” (속보)
문재인 대통령 “국민통합과 포용 절실… 박근혜 전 대통령 건강상태 고려” (속보)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전격 사면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의 박 전 대통령 사면 소식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박 전 대통령의 사면과 관련해 “우리는 지난 시대의 아픔을 딛고 새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 사건으로 2017년 3월 31일 구속 수감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집권 후 5번째 사면을 발표하면서 박 전 대통령의 사면을 최종..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글로벌 연수 사업’ 파트너 기관을 다음해 1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연수 사업은 2022년 개발도상국 공공부문 인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수 사업이다. 연수 사업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개발도상국의 공무원과 정책입안자는 물론 분야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국가별 연수 50건과 공..
외교부는 필리핀을 강타한 대형 태풍 ‘라이’에 따른 한국인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접수되지 않았다고 20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주 필리핀 세부 분관은 태풍 관련 우리 국민 인명 피해 및 재산 피해 발생 여부를 지속 확인하고 동향을 예의주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주 세부 분관은 ‘라이’에 대비해 자체 상황반을 가동하고 있다. 현지 한인회와 영사협력원 등이 소통하며 태풍 상황이 수시로 보고됐다고 외교부는..
한 사업장에서 계속 일한 일용직 근로자에게도 퇴직금을 줘야 한다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20일 지방고용노동청이 일용직 근로자들의 퇴직금 등을 인정하지 않은 것에 대해 잘못이라고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지난 10월 대기업 택배 물류센터를 위탁 운영하던 A업체는 파산 선고를 받았다. 이에 A업체에서 근무하던 400여명의 근로자들은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했다. 이들은 고용노동..
북한이 연일 김정은 우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동신문은 20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집권하고 10년이 지나는 동안 국력이 크게 향상됐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시대에 대해선 “새 시대”가 도래했다며 김 위원장을 한껏 추켜세웠다. 신문은 이날 ‘주체혁명 위업은 영원히 승승장구할 것이다’라는 정론을 내고 제2편 ‘새시대의 탄생’에서 “우리는 분명 새시대에 살고 있다”며 “10년을 역사의 분화구로 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가..
김부겸 국무총리는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도 필요하겠지만, 그보다 먼저 정치권과 언론이 우리 국민을 위로하고 보듬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 총리는 “코로나 위기 앞에서는 진보와 보수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방역과 일상회복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딜레마”라며 “방역도, 민생경제도 모두 포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정부에 대한 어떤 질책도 마다하지 않겠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10주기인 지난 17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8일 “김정은 동지께서 17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셨다”며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인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조용원 당 조직비서, 김덕훈 내각 총리, 박정천 당 비서를 비롯해 당·정·군 고위 간부들이 함께 참석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참배에는 북한 경제를 총괄하는 내각의 부처들인 성 및 중앙기관 책임..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우즈베키스탄의 코로나 극복과 경제성장을 위해 3년 간 해외원조를 하고 감염병과 교육, 디지털 전환 지원 등의 분야를 지원하기로 했다. 코이카는 17일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열린 ‘한-우즈벡’ 정상회담에서 ‘KOICA-우즈베키스탄 2022~2024 무상원조 협력프로그램 MOU’를 맺었다. 손혁상 코이카 이사장과 사르도르 우무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국빈 방한 중인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한·우즈베크 정상회담을 하고 한-우즈벡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형제 같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우즈베크 대표단이 서울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며 “올해 1월 첫 정상회담을 대통령과 화상으로 했고 마지막 정상회담을 대면으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정상외교의 시작과 끝을 대통령과 하게 돼 대단히 뜻깊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