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걸프협력회의와 경제성장의 든든한 동반자 될 것"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한국과 걸프협력회의(GCC)는 안정적인 에너지 확보와 경제성장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 영빈관에서 나예프 알 하즈라프 걸프협력회의(GCC) 사무총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GCC는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6개국의 지역협력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