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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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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전날 시작된 최고인민회의에서 헌법을 개정해 '두 국가'를 명문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군사적 긴장을 높여갈 가능성이 있다"고 8일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정부는 북한의 반통일적, 반민족적, 반평화적 행태에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어려운 때일수록 헌법 정신에 따라 엄중한 책임감을 갖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에서 실시되는 연합훈련에 적극 참여하고 방산 협력을 심화하겠다"고 8일(현지시각)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즈'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아세안 국가와의 국방 당국 간 소통을 활성화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아세안이 그동안 단합된 목소리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북한이 불법적 핵·미사일..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윤 대통령과 웡 총리는 이날 회담에서 인공지능(AI), 디지털, 첨단기술, 각 분야 핵심산업 분야 공급망 등에서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웡 총리 부부와 새롭게 배양한 난초의 종에 귀빈의 이름을 붙이는 '난초 명명식'에도 참석한다. 윤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앞서 국가원수인 타..
김영호 통일부장관은 7일 칼 거쉬만 전 미국 민주주의진흥재단(NED) 회장을 만나 최근 한반도 상황과 북한인권 증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거쉬만 전 회장은 NED 초대 회장으로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내외 활동을 지원해왔다. 정부는 이러한 거쉬만 전 회장의 북한인권에 대한 공로를 감안해 2012년 수교훈장 흥인장을 수여한 바 있다. 김 장관은 거쉬만 전 회장의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오랜 헌신에 감..
북한이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라 철거한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를 복원하는 움직임이 위성사진에 포착됐다. 북한은 군사분계선에서 약 1㎞ 정도 떨어진 비무장지대(DMZ) 북측 지역에 약 50m 간격으로 건물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소리(VOA)가 6일(현지시각) 전했다. VOA는 지난 5월 말 에어버스가 촬영한 인공위성 사진에 근거해 임진강변 인근에 위치한 경계 초소의 윤곽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201..
국민권익위원회가 더 많은 지방자치단체의 민원시스템을 국민신문고로 통합해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민 불편 감소와 민원 공무원의 업무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권익위는 대구광역시 지역 5개 지방자치단체의 민원시스템을 지난 10월 2일 국민신문고로 통합했다고 7일 밝혔다. 연말까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부산광역시 지역 일부 지방자치단체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권익위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민신문고 시스..
◇국장급 전보 △부패방지국장 김남두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북한은 우리 대화 제의에 일절 호응하지 않고 핵미사일 능력을 계속 고도화하는 한편 쓰레기 풍선 살포 등 복합 도발을 감행하고 있다"고 7일 말했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정부는 북한의 다양한 도발 가능성에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며, 미국 대선과 정부 교체기에 긴밀한 한·미 공조를 유지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미 대선 결과와 관계없이 한·미 동..
△기후변화대사 정기용
북한이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가 러·북 군사협력을 비판하는 성명을 내자 즉시 반발하며 이를 단호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북한은 6일 외무성 대변인 성명에서 나토가 오히려 대결전선에 앞장서고 있다며 강하게 맞섰다. 외무성 대변인은 "신임 나토 사무총장의 우크라이나 행각과 때를 같이 한 성명발표 놀음은 반공화국 대결전선의 1선참호에 나서려 한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밝혔다. 외무성..
한·미는 주한미군 주둔비용 분담금 체결을 위한 제12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8차 회의에서 협상을 최종 타결했다. 지난 4월 공식 협의를 시작한 이후 약 5개월 만에 양국은 협상을 마무리했다. 제12차 SMA 유효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다. 2026년도 총액은 1조 5192억원으로 2025년 총액(1조 4028억원)보다 8.3% 오른 금액이다. 외교부는 4일 "한·미 양국은 그동안 건설적인 자세로 상..
한덕수 국무총리는 대전 유성구에 있는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찾아 청년 창업가들과 간담회를 4일 갖고 의견을 들었다. 한 총리는 "정부와 창업가, 민간의 역량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움직일 때 성공 스토리 창출이 가능하다"며 "오늘 나온 소중한 의견을 향후 청년 창업 정책에 반영해 지속해서 창업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는 청년들을 응원하며..
대통령실 장상윤 사회수석비서관은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대해 "정부가 과학적 근거를 따져서 내놓은 2000명 증원이 오답이라면 1500명이든, 1000명이든 새로운 답을 내 달라"고 4일 말했다. 장 수석은 이날 SBS 라디오에서 의료계가 최근 정부를 향해 2025년도 의대 증원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2026년도 감원을 보장하라고 요구한 것에 대해 "그게 제시가 되면 원점에서 테이블에 올려놓고 같이 계산해 보자"며 이..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독일의 지혜를 본받아 헌법 가치와 인류 보편가치 실현이라는 원칙을 가지고 '통일 대한민국'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4일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주한 독일대사관 '독일 통일의 날' 기념 리셉션에서 "통일 과정에서 보여준 독일의 지혜는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관계'라는 반통일적 행태 속에서 대한민국에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과거 분단 시기 독일..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정부도 최선을 다해 노사의 노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노사정 대표가 발표한 '미래 세대를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 선언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이날 대통령실에서 참모진으로부터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사노위 노사정 대표자 회의 결과를 보고받고 이 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김동명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