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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구속 후 다섯번째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민중기 특검팀에 출석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9시 28분께 법무부 호송차에 탄 채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도착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도이치모스주가조작 개입 의혹에 관한 조사를 마무리한 뒤 오는 29일 김 여사를 기소할 방침이다. 김 여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2022년 대선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58차례에..
[속보] 김건희, 구속 후 5번째 대면조사 위해 특검 출석
[속보] 김건희 특검, 서희건설 회장 사위·'바쉐론 사업가' 압수수색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2·3조)이 국회를 통과해 내년 시행을 앞두면서 로펌업계가 분주하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개정 법률이 기업 경영과 노무환경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기업들의 대응 방향을 제시하면서 한발 앞선 행보를 보이고 있다. 법무법인 광장은 27일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서울 중구 광장 신관 1층 아카데미아실에서 '노란봉투법 분석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노란봉투법은 하도급..
[속보] 한덕수 전 국무총리, 구속심사 출석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27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권 의원을 상대로 통일교와 국민의힘 사이의 유착 의혹을 본격 파헤칠 전망이다. 권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48분께 서울 종로구 KT광화문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권 의원은 "특검 측이 제기한 각종 의혹에 대해 결백하다"며 "그렇기 때문에 당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속보] '불법 정치자금 의혹' 권성동, 김건희 특검 출석
기존 특검팀의 수사 인력과 대상 등을 대폭 확대·강화하는 이른바 '더 센 특검법' 개정안이 26일 여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됐다.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를 밀어붙이던 여당이 수사와 기소가 모두 가능한 특검의 권한을 오히려 강화하는 것은 '이중잣대'라는 비판이 나온다. 개정안은 3대 특검의 수사 기간 연장, 인력 증원, 수사 대상 범위 확대 등이 핵심이다. 수사 기간은 내란·김건희 특검 기본 90..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려는 정부·여당의 검찰개혁 방안에 대해 법조계 일각에서 강한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청년변호사 모임'(새변)은 26일 성명을 내고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범죄 피해자의 억울함을 구제받을 기회와 국민의 공정한 재판받을 권리를 빼앗는 악법"이라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새변은 "지난 2021년 수사권 조정을 통해 경찰의 사건종결권 부여, 보완수사 요구 중심..
[속보] 김건희 측 "내일 특검 조사 불출석 예정…건강상 이유"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오는 27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김건희 특검팀은 26일 언론 공지를 통해 "내일 오전 10시 권성동 국회의원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특검 조사에 출석하겠다"며 "특검 측이 주장하는 모든 사안에 대해 결백하다"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 "특검 측은 일부 언론과 결탁해 정치 공작을 이어가고 있다. 당당하지 못하기 때문..
[속보] 김건희 특검, 내일 권성동 피의자 소환
[속보] 특검, 김건희에 27일 오전 10시 재출석 통보
[속보] 특검, 이번주중 김건희 기소 방침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구명 로비' 의혹을 제보했던 전직 해병 이관형씨가 "이명현 특별검사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사기밀을 유출했다"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씨는 2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서울중앙지검에 이 특검과 추 의원을 공무상비밀누설·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이씨는 "포렌식 증거물, 진술조서 등 전례 없는 수사기밀 유출 사건"이라며 "만약 정당한 국회의원의 자료요구권의 일환이라고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