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binnett
'서울원' 흥행에 거버넌스 개선까지…강북 개발축 타고 디벨로퍼 도약 "날개"
삼성물산, 지배구조 만점 앞두고 있지만 남은 변수는 배당정책?
수도권 전철, 15분 내 재탑승하면 "기본요금 면제"…20일부터 시행
건설은 박유신, 재무는 최인호…BS한양 투톱 체제 첫 시험대는 '현금 회수'
'시공 20위' 특약에 갇힌 신탁 정비사업…중견사 설 자리 좁아진다
△ 토목사업본부 부사장 김경수
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2년간 전국 주택 인허가·착공 실적이 이전 문재인 정부 초기 2년에 비해 저조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초기 2년간(2022년 6월∼2024년 5월) 전국의 주택 인허가 실적은 86만7000가구, 착공은 58만3000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문재인 정부 초기 2년간(2017..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되기 시작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이 사업 시행 4년 차를 맞았지만, 절반 넘는 사업지가 아직도 후보지 지정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도심복합사업은 올해 9월 기준 전국 53개 후보지에서 8만8000가구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도심복합사업은 문재인 정부가 지난 2021년..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시장을 만나 양국 간 도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토부는 10일 오전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박 장관이 마이무나 모드 샤리프(Maimunah Mohd Sharif) 쿠알라룸푸르 시장을 만나 '한-말레이시아 스마트시티 등 도시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이날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스마트라이프위크'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마이무나 시장의..
동부건설이 자사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 챔피언십 대회에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동부건설은 '2024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기업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날부터 13일까지 4일간 전북 익산CC에서 개최된다.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총 108명의 선수가 참가해 진검승부를 펼친다. KLPGA 정규투어 중 유일하게 변형 스테이블포드(타수가 아닌 스코..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올해 1만가구 규모의 3기 신도시를 포함해 총 5만가구에 달하는 신규 주택 착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주택시장의 불안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8·8 공급 대책 등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을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도권 등 주택 수요가 높은 곳 위..
HDC현대산업개발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활동에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0일 서울 강동구청에서 전달식을 열고 강동구에 거주하는 추후 취약계층 어르신, 보육원 등에 건강기원식품 등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이수희 강동구청장, 조태제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7월 건강..
국토교통부가 이달 2일 발표한 '건설공사비 안정화 방안' 후속조치로 범부처 건설분야 불법·불공정행위 합동점검반을 운영한다. 국토부는 △산업통상자원부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조달청 등 5개 부처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태조사 후 11월부터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달 11일부터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건설 자재시장의 불공정한 거래관행을 개선해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합동점검반을..
올해 서울 등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수요자가 대거 몰리고 있다. 올 3분기(7∼9월) 수도권 분양시장에 접수된 1순위 청약통장이 작년 같은 기간의 4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1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수도권 분양시장에서는 1만5718가구가 일반공급됐다. 여기에 접수된 1순위 통장 수는 68만5903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3분기 수도권 분..
경기 남부권에 반도체·연구개발(R&D) 단지 등 각종 개발이 예고되며 일대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렇다 보니 이 지역들에 들어서는 분양 아파트들에도 수요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 남부의 떠오르는 주거 중심지로 오산 세교신도시 등이 거론되고 있다. △세교1지구 △세교2지구 △세교3지구로 조성되는 세교신도시의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다. 현재 세교1지..
포스코이앤씨가 고객 정보보안 기술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린다. 포스코이앤씨는 10일 정보보안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관리체계 인증인 'ISMS-P'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ISMS-P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으로 평가받는다. 사이버 침해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 기업의 정보보호 체계와 고객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가 적합하게 운영되는지를 심사하는 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인한 부동산 시장 침체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주요 수입원인 올해 토지 판매 실적이 2022년 대비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LH로부터 받은 연도별 토지 판매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LH의 토지 판매액은 10조4965억원(1529필지)였다. 이는 2020∼2022년 연간 토지 판매액의 3분의 2 수준에 그친 것이다..
가파르게 치솟던 서울 신축 아파트값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올해 여름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열풍에 힘입어 연일 아파트값이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최근 들어 그 기세가 움츠러들었다. 정부의 2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은행들의 대출 제한 등 금융 규제가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새 아파트를 선호하는 주 수요층이 주택 매입 자금 중 상당 부분을 대출에 의존하는 젊은 세대가 많다 보니 이들의 매..
가파르게 치솟던 서울 신축 아파트값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올해 여름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열풍에 힘입어 연일 아파트값이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최근 들어 그 기세가 움츠러들었다. 정부의 2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은행들의 대출 제한 등 금융 규제가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새 아파트를 선호하는 주 수요층이 주택 매입 자금 중 상당 부분을 대출에 의존하는 젊..
서울 아파트 청약시장에 냉기가 감돌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 열풍에 분양만 했다하면 '완판(100% 계약 완료)'하는 단지가 적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선 분양 계약자를 찾지 못해 애를 먹는 곳이 많아졌다. 정부의 2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시행과 은행들의 대출 제한 등 금융 규제가 이어지면서 신규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는 수요가 크게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렇다 보니 시세 대비 비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