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시내버스 노·사·정, '안전하고 친절한 시내버스 만들기' 결의
전북 전주시와 전주시의회, 5개 운수회사 대표, 버스운수 노동자들이 지난 1968년 이래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보다 친절하고 안전한 시내버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18일 평화동 시내버스 회차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박선전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 김진태 전주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 위원장, 최상수 전국 공공운수노동조합 전북지역 버스지부장, 임형빈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전북지역위원장, 5개 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