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자연휴양림' 성수기 본격 운영 돌입
전북 장수군이 여름철 성수기 자연휴양림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 29일 장수군에 따르면 와룡·방화동자연휴양림 및 방화동가족휴가촌의 70여실의 숙박시설과 야영장, 물놀이장 등 각종 편의시설과 산림욕장, 황토길, 장수치유의 숲 등 휴양공간이 운영된다. 군은 여름철 휴양시설 이용객 증가에 따라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성수기 관리 인력 증원, 방역 작업 등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성수기에 대비한다. 지난 19일에는 관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