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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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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이 마리아나 관광청과 ‘2019 사이판 국제 마라톤 투어’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민은 오는 3월 사이판에서 열리는 국제 마라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참가권, 왕복 항공권, 리조트 4박 숙박권 및 식사권, 주류 및 음료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풀파티, 가민의 철인 3종용 스마트워치 ‘포러너 935’ 경품권, 가민 티셔츠와 헤어벤드 등을 제공한다. 앨비스 왕 가민 코리아 지사장은 “뛰어난 GPS 기술을 기..
삼성전자가 바람문을 무풍 패널 안으로 숨겨 디자인에 변화를 주고, 기존 대비 바람을 20% 더 빠르게 순환시켜 냉방 기능을 강화한 2019년형 무풍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신제품은 삼성전자가 최근 강조하고 있는 인공지능(AI) 플랫폼 ‘빅스비’와 공기청정기능을 종합했다. ‘한국형’ 폭염 및 미세먼지에 최적화하기 위해 필터 시스템 등을 진화시키고, ‘뉴 빅스비’를 적용해 가족 구성원별로 적합한 온도를 자동으로 설정..
삼성전자는 17일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냉방 성능과 디자인을 강화한 2019년형 ‘무풍에어컨’을 공개했다.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바람문을 무풍패널 안으로 숨겨 제품을 작동시킬 때나 꺼둘 때나 주거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게 특징이다. 또한 ‘뉴 빅스비’를 탑재해 한층 진화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냉기를 균일하게 흘려 보내는 마이크로 홀의 개수를 13만5000개에..
삼성전자가 갤럭시 신제품을 공개하면 그 때마다 ‘아이폰의 대항마’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습니다. 이유는 갤럭시에 견줄 만한 브랜드가 애플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삼성은 더 이상 애플 견주기에 집중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삼성은 인도·중국 등 신흥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삼성의 이 같은 태도 변화의 이유는 과연 뭘까요. 이는 인도 등지에서 화웨이·샤오미 등..
LS그룹이 2019년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안원형 ㈜LS 부사장은 15일 서울 세종대로의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만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온도탑’의 나눔 온도를 1도라도 올리는데 작게나마 기여하고 싶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역사회 유·청소년 교육과 소외 및 취약 계층의 환경 개선 등에 쓰일..
삼성전자가 14일(현지 시간)부터 16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AHR엑스포’에 참가해 무풍에어컨을 포함해 북미 시장을 공략할 혁신 공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AHR 엑스포는 미국 난방냉동공조학회(ASHRAE)가 주최하는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로 20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최신 공조 기술과 제품을 공개하는 장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가정용부터 상업용에 이르는 무풍에어컨 풀 라인업을 공개한 데..
LG전자가 이달부터 2월 말까지 ‘LG TV 새해맞이 특별전’을 열고 OLED(올레드) TV 구입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올레드 TV 수요 증가 및 최근 대형 TV 선호도 등 고객 수요를 고려해 65인치 올레드 TV 가격을 낮췄다고 전했다. 65인치 올레드 TV(모델명 OLED65B8CNA)는 기존 대비 20만원 낮은 399만원에 판매한다. 이는 역대 65인치 올레드 T..
국내에서 유일하게 판다를 볼 수 있는 ‘에버랜드 판다월드’가 15일 개관 1000일 맞았다. 지난 2016년 4월 21일 문을 연 판다월드에는 중국에서 온 판다 커플 아이바오(암컷, 2013년생 만 5세)와 러바오(수컷, 2012년생 만 6세)가 생활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지금까지 하루 평균 7000명씩, 누적으로 약 700만 명의 방문객이 판다월드를 다녀갈 만큼 최고 인기 시설로 자리 매김했다”고 전했다. 이..
스마트폰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올해 생산량 감소 규모가 5%까지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량은 14억1000만대로, 지난해보다 3.3%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획기적인 기능이나 사양이 부족해 교체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및 영향과 합쳐지면 생산량이 5%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연초부터 5G 등 미래사업에 박차를 가해 온 삼성전자가 유망 스타트업 인수 등에도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올해는 스마트폰 출시 10주년인 데다, 5G 상용화 등 대대적인 변화를 앞두고 있어 그룹 내 신사업 투자를 담당하는 삼성벤처투자 등의 움직임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할 전망이다. 14일 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인수 추진 1호기업은 ‘코어포토닉스’로, 모바일 기기용 듀얼 카메라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
메모리 반도체의 업황이 꺾일 것이라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슈퍼호황’이 종료됐을 뿐 성장은 꾸준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14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글로벌 IT 전문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는 최근 보고서에서 올해 전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이 총 4890억달러(약 545조원)로, 지난해보다 2.6%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017년과 지난해 각각 21.6%와 13.4%로, 2년 연속 두자릿수 증..
삼성전자가 이스라엘의 IT 스타트업인 ‘코어포토닉스’ 인수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업계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현지 언론인 글로브스는 최근 “삼성전자가 모바일 기기용 듀얼카메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코어포토닉스를 1억5000만∼1억6000만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업체는 지난 2017년 미국 애플이 자사의 카메라 기술을 무단으로 아이폰에 적용했다면서 특허권 소송을 제기하..
삼성전자가 10번째 갤럭시를 다음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처음 공개하면서 침체된 스마트폰 시장의 반전을 노린다. 삼성전자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 ‘언팩’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지역은 애플의 ‘안방’으로 여겨지는 곳이기 때문에 그만큼 ‘갤럭시S10’에 자신있다는 의중으로 해석된다. 특히 올해는 갤럭시 시리즈를 내놓은 지 10주년을 맞는 해인데다가, 5G 모델 뿐 아니라 접히는 휴대폰으로..
△ 김병곤(풍기동부교회 안수집사)씨 별세, 황찬미씨 남편상, 김민준씨 부친상, 김진숙·영숙(수원 성빈센트병원)·필녀씨 동생상, 김춘곤(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부장)씨 형님상, 최원석 (현대엔지니어링)·지상훈 (목사)씨 처남상 = 13일 오전 2시 47분, 경북 영주시 성누가병원 1분향실,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 (054) 635-4444
올레드TV가 전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 약 260만대 팔린 것으로 추산돼 전년 동기 대비 2배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업계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올레드TV는 지난해 1∼3분기 전세계에서 161만9000대가 팔려 전년 동기(84만7000대) 대비 2배 수준을 기록했다. 올레드TV의 지난해 4분기 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2배인 9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전체 TV 시장에서의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