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상반기만에 작년 실적 두 배… SK스퀘어, 전용기 확보로 달릴 채비 완료
SK하이닉스, 차세대 'HBM4E' 샘플 넘겼다…美 ADR 성공적 상장 마중물 될까
SK하이닉스, 내달 10일 ‘45조’ 규모 美ADR 나스닥 입성
삼성·SK의 'AX 드라이브'… AI 보안 높이고 직원처럼 쓴다
LG CNS 현신균 사장, 엔비디아 방문해 RX 논의한다
박일평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이 차세대 이동통신 연구를 위해 카이스트와 함께 연구소를 개소했다. 아직 걸음마 단계인 5세대(5G) 통신기술이 아닌, 이보다 한 단계 앞선 6세대(6G) 통신기술을 위한 연구소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전자업계가 5G를 선점하겠다고 나설 때 박 사장은 이보다 진일보한 6G 기술개발에 나서 차세대 기술 주도권을 확실히 가져오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다. LG전자는 28일 대전..
LS그룹이 최근 임직원과 대학생으로 구성한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3기를 LS 현지 법인이 위치한 베트남 하이퐁시와 동나이성에 파견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3년 째를 맞은 LS 대학생해외봉사단은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3개 기수, 900여 명의 대학생과 임직원이 참가했다. 인도·캄보디아·베트남 등 개발도상국의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문화 및 정서 교육을 위해 힘써 왔다. 봉사단원들은 하..
LG전자가 카이스트와 손잡고 차세대 이동통신 개발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카이스트 인스티튜트(KI)에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연구하는 ‘LG전자-카이스트 6G 연구센터’의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평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사장), 김병훈 LG전자 차세대표준연구소장(전무), 박희경 KAIST 연구부총장, 이상엽 KI 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초대 연구센터장은 KA..
지난해 상반기 3000억원대 적자를 내며 고전했던 LG디스플레이가 하반기 2600억원대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다시 2000억원 안팎의 적자가 예상되면서 고비가 예상된다. 액정표시장치(LCD)의 공급 과잉이 심화되는 가운데 LG디스플레이는 사업구조를 기존 LCD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전환하는 데 전력을 다할 전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오는 30일 지난해 4..
가전업계가 한겨울 에어컨으로 주도권 경쟁에 나섰다. 아직 소비자들의 에어컨 수요가 높은 시기는 아니지만, 여름이 점점 빨라지고 있는 계절적 특징을 반영해 보다 먼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 전략을 택했다. 최근에는 에어컨에 공기청정기능을 탑재해 더 이상 계절 가전이 아닌 사계절 가전으로 활용되고 있는 점도 ‘겨울 에어컨 바람’에 한몫 했다. 27일 LG전자는 오는 4월 1일까지 ‘LG 휘센 씽큐 에어컨’을 미리 구입하..
LG복지재단은 의식을 잃고 숨을 쉬지 못하던 13개월 아기를 응급조치와 긴급이송으로 구한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전승근(35)·박종궁(28) 대위, 임차돌(33) 중사, 진석렬(22) 상병 등 4명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6일 오후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승용차 뒷좌석에서 아빠에게 안겨 있던 아기가 갑자기 숨을 쉬지 못하고 의식을 잃었다. 운전을 하는 아기 엄마는 인천에 살고 있어 서울..
LG디스플레이가 유명 아티스트 3인과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OLED TV를 활용한 디지털 명작을 완성했다고 27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5일 김성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교수·이용덕 조소과 교수·한정용 도예과 교수로부터 LG OLED TV와의 콜라보를 위해 만든 작품 3점을 기증 받았다. ‘더 블랙 페이퍼’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미술의 본질적인 재료와 표현 기법들을 OLED TV가 가진 블랙..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제품 포장재에 플라스틱과 비닐 대신 종이와 친환경 소재를 단계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자원고갈과 플라스틱 폐기물 증가 등의 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함이다. 27일 삼성전자는 전세계에 출시하는 휴대폰·태블릿·웨어러블 등 모바일 제품에 사용하는 플라스틱 용기와 일회용 비닐 포장재를 올해 상반기부터 종이 또는 친환경 소재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을 거..
LG전자가 오는 4월 1일까지 ‘LG 휘센 씽큐 에어컨’을 미리 구입하는 고객에게 캐시백 및 무상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에 듀얼 디럭스 이상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은 10만~30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듀얼 스페셜 이상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일반 벽걸이에어컨을 공기청정 기능을 탑재한 제품으로 무상 업그레이드해준다. 이 제품은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할 수 있는..
미국 인텔이 지난해 4분기에 180억달러(20조원)가 넘는 매출을 올리면서 7분기만에 삼성전자를 다시 앞질렀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메모리 시장이 예상보다 빨리 ‘상승기류’를 탈 것이라는 낙관론도 있어 당분간 글로벌 반도체 업계 ‘빅2’의 1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인텔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87억달러(약 20조9000억원)로, 전분기(192억달러)보다는 소폭 줄었으나 1년..
SK하이닉스가 전분기보다 32% 하락한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도체 업황 하락 추세에 쐐기를 박았다. 앞서 반도체 업계에서는 “D램 가격이 50% 가량 하락할 것” “상반기까지 부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라 나왔다. SK하이닉스는 24일 실적발표에 이은 실적설명회(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 업황에 대해 “올해 초는 거시 경제 불확실성으로 수요가 낮고 재고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D램..
LG전자가 다음달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CCIB에서 5G 스마트폰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어 LG전자는 다음 날인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월드 모바일 콩그레스(MWC) 2019’에서 관람객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올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5G 서비..
SK하이닉스는 24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회사 입장에서 1회성 비용이 상당부분 발생했다. 신규 팹이 10월 초 오픈함에 따른 것이다. M15팹에서 생산된 초도제품에 비용이 집중되면서 재고평가손실 발생했다. 1회성 인건비 등이 반영됐다. 이러한 비용들이 없었다면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예상했던 영업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4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2018년도 투자 집행 실적 17조원이었다. 19년도에는 전년대비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 약세 흐름 반영해서 전년대비 장비투자 40% 축소할 계획이다. 다만 연구개발, 팹 등 미래에 대한 투자는 축소하지 않고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4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D램은 10% 감소, 낸드는 10% 중반의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메모리 반도체의 장기적 성장성에 대한 믿음에는 변화가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