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장 목소리로 정책 완성도 높인다”… 안양시의회, 10대 의정자문단 가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28010009822

글자크기

닫기

안양 엄명수 기자

승인 : 2026. 09. 28. 17: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개 분과 18명 전문가 위촉…법조·도시건축 등 망라해 조례·예산 심사 전문성 수혈
안양시의회
윤해동 안양시의회 의장 직무대리(앞줄 가운데)와 시의원, 새롭게 위촉된 의정자문위원들이 28일 시의회에서 열린 '제10대 전반기 의정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정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자치입법 및 정책 개발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시의회는 28일 제10대 전반기 의정자문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자문위원 1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의회운영, 기획행정, 복지환경, 도시교통 등 4개 분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은 교육계와 법조계, 문화·예술, 도시·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갖춘 외부 전문가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임기는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주요 지역 현안과 의안 심사에 대한 체계적인 자문과 조사·연구를 수행하며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반을 뒷받침하게 된다.

윤해동 의장 직무대리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서는 외부 전문가의 전문성과 경험이 필수적"이라며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 개발과 의회 역량 강화를 위해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