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감독 5월 부임 이후 첫 해외 원정 모의고사
2028 LA올림픽 대비…소집 명단은 추후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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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비공개로 열릴 이번 친선 2연전은 김은중 감독의 지난 5월 사령탑 부임 이후 첫 해외 원정 일정이다. 앞서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김 감독은 6월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첫 소집 훈련을 진행했다. 이어 8월에는 선발 대상을 다양화해 대학생 선수 위주로 소집했다.
오는 21일 소집되는 U-21 대표팀은 코리아풋볼파크에서의 훈련을 거쳐 28일 호주로 떠난다.
축구협회는 "소집 명단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며 "U-21 대표팀은 향후에도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A매치 기간을 활용한 소집 훈련과 국제 경기를 통해 올림픽 예선을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