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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한성숙 국무총리의 관련 게시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성남시, 경기도에서 시행하던 군 장병 상해보험을 이제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했다.
앞서 한 총리는 모든 군 의무복무 청년에 대한 공공 상해보험을 도입하겠다고 했다.
한 총리는 "입대와 동시에 가입되고, 보험료도 국가가 내겠다"며 "상해에 대한 수술비, 입원비, 진단금뿐 아니라 전역 후 치료비 실비 지원, 정신질환 위로금까지 지원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쩌면 너무 당연하고 진작에 실행됐어야 했을 조치"라며 "의무복무 중인 청년 군인의 서러움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가 더 꼼꼼히 보살피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