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고물가 속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안 해결 및 예산 확보 적임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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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부산 출생인 이 후보자는 백영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환경법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9년 제51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재직하며 법률, 기후·환경 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2020년 제21대 국회에 등원하며 정계에 입문한 이 후보자는 제22대 총선에서 재선 고지에 올랐다.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과 원내대변인 등 당내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국토교통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 등 주요 상임위에서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제22대 국회 들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와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간사를 동시에 맡아 국가 예산 심의·정책 수립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법조계 출신으로 정책과 예산에 두루 밝은 이 후보자가 중기부 수장으로 발탁됨에 따라, 중기부의 핵심 현안인 소상공인·자영업자 실질 재정지원책 마련은 물론, 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생태계 복원과 기후테크 등 미래 신성장 동력 예산 확보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프로필]
△1985년 부산 출생 △백영고·성균관대 법학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 법학 석사과정 수료(환경법) △제51회 사법시험 합격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제21·22대 국회의원(경기 의왕시·과천시)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원내대변인 △제22대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간사 △제22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