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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서울 순회경선 합동연설회 뒤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전국 지역 순회 경선 권리당원 단순 누적 합계 결과, 김 후보는 49.90%, 정 후보 41.52%, 송 후보 8.58%로 집계됐다.
아울러 8명 가운데 5명을 뽑은 최고위원 선거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최민희(16.92%), 박선원(16.60%), 서미화(15.18%), 이성윤(13.93%), 한민수(13.77%), 김용(13.61%), 임미애(6.62%), 김영호(3.37%) 후보 순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오는 17일 대전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권리당원 투표 70%, 일반 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