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진완 우리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참여…포용금융 실천 강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2010003994

글자크기

닫기

한상욱 기자

승인 : 2026. 08. 12. 10: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서민·포용금융 중요성 확산
0812 정진완 우리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로 포용금융 실천
정진완 우리은행장(가운데)이 11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정진완 행장이 지난 11일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7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으로부터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 불법 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고 서민금융과 포용금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캠페인 팻말을 들고 있는 사진을 SNS에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정 행장은 다음 참여자로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를 지목했다.

정진완 행장은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된 뜻깊은 캠페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을 돕고 살리는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해 서민금융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