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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컨콜에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카카오톡에서 온 디바이스 AI 모델이 대화 맥락 속 배달 음식 주문 의도를 파악하고 그동안 축적해 온 선호도를 바탕으로 메뉴를 제안한다"며 "이용자는 주문과 결제까지 채팅방에서 자연스럽게 완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순히 카카오톡에 음식 주문 기능이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AI가 이용자의 의도를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고 반복적인 일상 행위를 AI를 통해 해결하는 이용 습관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6.08.06 [카카오 보도사진]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8m/06d/2026080601000347900018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