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웃에 ‘플라워 박스’와 위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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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데이'는 지난 2017년 시작해 올해로 8년째를 맞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이 전문 플로리스트의 교육을 받아 플라워 박스를 직접 제작한 뒤 위로가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으로,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임직원의 정성과 진심을 지역사회에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 활동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약 32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플라워 박스와 손편지를 제작해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 사랑채요양원, 상록보육원, 수효사 효림원 등에 전달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꽃 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비영리단체 플리(FLRY)와 협력해 꽃과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행사에 참여한 증권서비스개발팀 홍명환 대리는 "꽃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교감하며 나눔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활력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병호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동시에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꼐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