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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함영주 무죄’ 법정 나서는 이승열·강성묵 하나금융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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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실 기자

승인 : 2026. 01. 29. 12:43

이승열(왼쪽)·강성묵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부정 채용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 방청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이날 대법원 1부는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회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무죄 취지로 돌려보냈다.
비서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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