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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초협에 따르면 김 의원실과의 교육정책 간담회에서는 △교사의 수업의 의무 정책 △조기 사교육 억제 정책 △의대 입학 전형 개선 정책 △학생의 정신 건강 지원 정책 △현장체험 학습과 생존 수영 정책 등 5가지 교육 정책에 관해 논의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김 의원은 초등교육 교육적 열의를 다하시는 초등학교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에 대해 공감과 했다는 게 대초협의 설명이다. 특히 김 의원은 "교사의 행복 곧 학생의 행복으로 직결된다고 말했다"고 대초협은 전했다.
대초협은 향후 초등교육 정상화와 초등 교사의 권익을 위해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만나 교육 현장에서 겪는 초등 교사들의 고충들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