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5·타스만 위켄더 콘셉트 첫선
제네시스, 엑스 그란 쿠페·엑스 그란 컨버터블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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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와 고객 삶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장하는 친환경차 풀 라인업의 완성'을 주제로 총 10종·18대를 전시한다. 이 가운데 '디 올 뉴 넥쏘'는 글로벌 최초 공개 모델로 2018년 출시된 수소전기차 넥쏘의 완전변경 모델이다.
이 외에도 친환경차 전시 모델로는 캐스퍼 일렉트릭·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싼타페 하이브리드·엑시언트 FCEV(수소전기차) 등이 있다. 아울러 더 뉴 아이오닉 6와 더 뉴 아이오닉 6 N 라인의 디자인과 캐스퍼일렉트릭 수출형 모델 '인스터'에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콘셉트카인 '인스터로이드'도 공개한다.
기아는 총 14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PV5 최초 실차 공개를 통해 PBV 생태계를 리딩하는 기아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EV3·EV4·EV6 GT·EV9 GT 등 전기차와 함께 브랜드 최초의 픽업트럭 타스만의 위켄더 콘셉트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엑스 그란 쿠페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은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GV60 부분변경·GV70 전동화 부분변경·GV80 쿠페 블랙 1·G90 등 양산차 5대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