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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빌보드의 오는 29일자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지난 14일 발매된 '핫'은 4만55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에 9위로 데뷔했다. 르세라핌의 앨범이 톱 10을 기록하기는 이번이 네 번째다.
이 차트는 앨범 유닛을 기준으로 집계된다. 앨범 유닛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과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에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더해 계산한다.
뜨겁게 사랑하겠다는 의지를 노랫말에 담은 '핫'의 앨범 판매량은 3만8500장으로 이번 주 '톱 앨범 세일즈' 1위였으며, SEA는 7000장이었다. TEA는 미미한 수준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