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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원내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의 '먹사니즘', '잘사니즘' 비전 제시와 관련 "뻥사니즘"이라고 비꼬면서 "말뿐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해달라"고 강조했다.
호준석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기본소득에 대한 이 대표의 말은 2021년 이후 벌써 세 번이나 바뀌었다"며 "국가와 국민의 미래에 대한 진정한 고민 없이 눈앞의 유불리만 따지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권동욱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시류에는 편승하고 싶은데 민노총 눈치는 봐야 하고, 그 줄타기 속 본질이 온데간데없는 것이 이 대표 정치의 본모습"이라며 "본질이 바뀌지 않는 한 이 대표가 말하는 성장은 신기루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한편, 1973년생 이하 친한(친한동훈)계 모임인 '언더73(under73)'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표가 제안한 국민소환제와 관련 "빠르게 여야 합의를 통해 입법하자"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