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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신규 입점 브랜드 수 3배↑…‘원플랫폼’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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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연 기자

승인 : 2025. 01. 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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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TV연계 '원플랫폼'…中企 성장 트랙으로 자리매김
모바일과 TV를 연계한 CJ온스타일 원플랫폼이 중소 브랜드의 등용문으로서 빛을 발하고 있다.
모바일과 TV를 연계한 CJ온스타일 원플랫폼이 중소 브랜드의 등용문으로서 빛을 발하고 있다./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은 지난해 신규 입점 브랜드 수가 2023년 대비 3배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 240개였던 신규 브랜드 수가 800여개까지 확대됐으며, 신규 입점 브랜드의 93%가 중소·중견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CJ온스타일만의 차별화 전략인 모바일과 TV를 연계한 '원플랫폼'이 중소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CJ온스타일은 시장에서 주목받는 신진 브랜드를 모바일로 빠르게 소싱해 가능성을 입증한 뒤 TV로 매출 규모와 인지도를 확장하는 '모바일 to TV'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타깃 고객과 구매 패턴이 다른 채널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 덕에 트렌드 최전선에 있는 뷰티, 패션, 리빙 상품군의 신규 브랜드 라인업이 특히 강화됐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모바일과 TV를 연계한 원플랫폼이 중소 브랜드의 경쟁력을 돋보이게 하는 하나의 성장 트랙으로 자리매김했다" 며 "올해는 영상 콘텐츠 IP(지식재산권)를 앞세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협력사와 CJ온스타일의 동반성장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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