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 이달 입주자 교류 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04010002011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4. 06. 04. 16: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일부터 맹그로브 프렌즈 위크 열어
맹그로브
엠지알브이(MGRV)가 이달 맹그로브 입주자 교류 행사를 연다. 엠지알브이는 코리빙하우스 맹그로브 운영사다.

엠지알브이(MGRV)는 4일부터 맹그로브 프렌즈 위크를 매주 연다고 밝혔다.

맹그로브 프렌즈 위크는 맹그로브가 추구하는 집과 커뮤니티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엠지알브이는 2030세대의 1인 가구 증가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추구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코리빙 하우스를 토대로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맹그로브 소셜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000명 이상 입주자가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요가, 러닝, 공연 등이 각 지점에서 열린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맹그로브 인스타 계정에서 볼 수있다. 일부 행사는 입주자가 아닌 사람도 참여할 수 있다.

엠지알브이 관계자는 "맹그로브는 주거 공간에 커뮤니티와 문화를 접목해 코리빙만이 선사할 수 있는 확장된 주거 경험과 가치를 제공한다"며 "맹그로브 입주자 뿐 아니라 주변 지인, 지역 사회 등과 연계해 코리빙 커뮤니티 개념을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