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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알브이(MGRV)는 4일부터 맹그로브 프렌즈 위크를 매주 연다고 밝혔다.
맹그로브 프렌즈 위크는 맹그로브가 추구하는 집과 커뮤니티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엠지알브이는 2030세대의 1인 가구 증가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추구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코리빙 하우스를 토대로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맹그로브 소셜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000명 이상 입주자가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요가, 러닝, 공연 등이 각 지점에서 열린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맹그로브 인스타 계정에서 볼 수있다. 일부 행사는 입주자가 아닌 사람도 참여할 수 있다.
엠지알브이 관계자는 "맹그로브는 주거 공간에 커뮤니티와 문화를 접목해 코리빙만이 선사할 수 있는 확장된 주거 경험과 가치를 제공한다"며 "맹그로브 입주자 뿐 아니라 주변 지인, 지역 사회 등과 연계해 코리빙 커뮤니티 개념을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