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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람 프로그램은 △전시물에 담긴 이론을 배우는 과학 공작 체험 △학년별 교과과정에 맞춘 전시해설 △영상과 해설이 함께하는 체험형 3D 스페이스 프로그램 등 학년별 과학 교육과정에 맞춤 3가지 그룹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관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단체 인솔를 대상으로 한 '사전답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초등 3학년부터 고등 2학년까지며, 학급 또는 동아리 등 학생 20~30명 단위로 최대 3팀까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부터 진행되며, 화~금요일 하루 2회로 나눠 열린다.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만선 서울시립과학관장은 "단체 관람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교과과정에 맞춰 과학을 쉽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니어 단체를 위한 맞춤형 관람 프로그램 기획 등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함께 과학을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임4] 체험 프로그램](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2m/23d/20240223010020736001163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