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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7일 7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북가좌 제6주택 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8일 밝혔다.
이곳은 DMC역(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과 불광천과 인접해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아파트 23개동 총 1984가구(공공임대주택 251세대)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문화공원을 설치하여 보행을 연계하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였다. 문화공원은 주변 주거단지 사람들을 유입해 활력과 생동감이 넘치는 도시 문화활동 장소로 계획했다.
문화공원 하부에는 지하주차장(180면)을 설치해 이번 정비사업에 따라 폐지되는 불광천길 노상주차장을 대체키로 했다.
단지 내에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하여 북가좌 초등학교로의 통학 안전성과 편의성을 도모하는 한편 불광천으로의 접근성도 개선하였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향후 안정적인 주택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