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반도건설, 경기도 주관 공동주택 품질점검 우수시공사 뽑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29010018355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12. 29. 15: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반도건설
경기도 주관 우수시공단지로 뽑힌 용문역 반도유보라 조감도. /반도건설
반도건설은 경기도 주관 공동주택 품질점검에서 '2023년 공동주택 우수시공사'로 뽑혔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2년 7월 ~ 2023년 6월 도내 27개 시·군, 150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사용검사 전 품질점검을 시행했다. 품질점검 결과 반도건설을 비롯한 우미건설, 대우건설, 호반산업, 한양, 태영건설, HL디앤아이한라, DL이앤씨 등 8개 시공사를 우수시공사로 선정했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대표는 "주택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는 '유보라'의 고객맞춤형 상품력과 시공능력에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