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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GTX , 가덕도 신공항 같은 대형 토목사업은 경기부양 효과가 큰 만큼 SOC 투자 지속 확대에 더욱 힘을 쓸 것이며, 유동성 악화를 겪고 있는 PF사업장의 금융·세제 지원 강화,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신도시 개발 등 주택시장 활성화로 건설투자에 따른 물량 창출이 업계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건설현장 안전·품질 확보를 위해 제대로 받고 제대로 시공하는 적정공사비 확보에도 주력할 것이며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등 건설규제의 과감한 혁파와 선진국형 상생의 노사관계 정립 등 회원사 여러분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