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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사장은 "고물가, 고금리 부담 누적으로 건설, 부동산 경지 전망은 어둡고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신을 중심으로 부실 위험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며 "내년에도 조합은 동주공제 정신으로 조합원과 한 배를 타고 험난한 위기의 강을 슬기롭게 건너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내부적으로는 조합 근간이 보증상품 경쟁력 강화와 조합원들의 업무편의성을 높이기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며 "조합 재무건전성 방어를 위해 보증지급금 최소화와 리스크 관리체계 고도화에도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