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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로 조성한 부지는 전체 1만 3000㎡ 규모다. 눈을 접하기 힘든 베트남에 얼음과 눈을 주제로 숲길을 조성했고 다양한 미디어아트를 관람할 수 있다. 지난 25일부터 일반인들에게 정식 공개됐다.
아이스 정글은 기존 공간과 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야간에만 실감미디어 기술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되는 나이트워크 콘텐츠로 꾸며진다.
아이스정글은 눈을 내리게 하고, 얼음결정을 만들어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북극곰 무어 동의 중심스토리를 기반으로 각각의 구역이 연결되어있고, 2곳의 미디어존으로 구성돼있다.
아이스 정글 오프닝 행사는 지난 16일 열렸으며 이날 행사에는 끼엔장성 람 민타인 성장을 비롯한 끼엔장성 관계자와 7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조남일 대우건설 현장소장은 "아이스 정글은 캐릭터와 미디어 아트가 결합한 신개념의 미디어 아트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어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며 "캐릭터가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도 즐길 수 있기에 가족 여행지인 푸꾸옥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