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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20일 제2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천왕3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건립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곳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운영기준에 따라 지하철 7호선 천왕역과 인접한 구로구 오류동 206-2번지 일대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번 정비구역 결정을 통해 면적 8476㎡에 아파트 3개동, 지하3층~지상26층(최고높이 82m이하) 규모로 공공임대주택 116가구를 포함한 공동주택 총 323가구로 건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