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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부산 불우이웃 대상 짜장면·선물 제공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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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12. 0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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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건설은 지난 6일 부산 남구 독거노인과 불우이웃 등 700여 명을 초대해 사랑의 짜장면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두산건설
두산건설은 지난 6일 부산 남구 독거노인과 불우이웃 등 700여 명을 초대해 사랑의 짜장면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짜장면이 무료로 제공됐으며 선물 전달도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우암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주최로 부산 남구 우암동에 위치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현장(두산건설)'과 '와우중식당'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박수영 국회의원(부산남구 갑),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 조상진 시의원, 박재호 국회의원실(부산남구 을) 노영명 사무국장, 두산건설 신종범 상무, 두산건설 송성찬 현장소장이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두산건설은 올해 3월에도 부산 남구 우암동, 감만동 취약계층을 위하여 사랑의 열매 기탁금 26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신종범 두산건설 상무는 "직원들과 함께 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큰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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