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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가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인증심사는 매출액, 사회공헌 예산, 사회공헌 프로그램, 임직원 자원봉사의 인원과 시간 등 5개의 정량지표와 환경경영(E), 사회적 책임(S), 투명경영(G) 등 3가지 영역에서 추진체계, 문제인식, 프로그램, 네트워크, 성과영향, 투명경영 등 25개의 정성지표로 평가됐다. 특히, 롯데건설은 심사유형 중 가장 평가지표가 많은 유형1(중앙공공기관, 대기업군)에서 승인을 받았다.
롯데건설은 △건설업 연계 시설 개보수 봉사활동 꿈과 사랑의 러브하우스 △소외계층 난방용품·식료품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라면 나눔 △임직원 가족동반 봉사활동 현충원 묘역봉사 △임직원 참여형 걸음기부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