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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 울산 울주군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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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11. 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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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4월 말부터 국토교통부와 운영해 온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울산 울주군에서 13 ~ 24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 심리, 금융, 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하나다.

인천 미추홀구를 시작으로 서울 강서, 부산, 대전, 경기 수원 등에서 운영해왔다.

전세피해지원은 정오부터 저녁 8시까지 제공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군민에 대해서는 사전예약을 통한 자택 방문서비스도 제공한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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