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강연, 이야기콘서트, 진로 체험 등 미래지향적 진로탐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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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교육부는 이번 행사를 17개 시도교육청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우리다문화장학재단과 공동 주최하며 미래 직업 탐색을 위해 다문화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학생, 학부모, 교사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전국 모든 청소년을 위한 진로 행사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미래 유망 직업 분야를 스스로 탐색하고 진로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청소년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신산업 분야의 전문가 강연과 함께 전문직업 및 신산업 체험, 진로·진학 상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및 신산업 주제 전문가 강연 △다문화직업인과 함께하는 이야기콘서트 △ 현장 즉문즉답(Q&A) △신산업 직업 체험 '직업체험존', △미래 전망 기반 학과 체험 '학과체험존' △진로진학 및 심리상담 '진로상담존' 등이 운영된다.
김연석 책임교육정책실장은 "사회가 급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여전히 교사, 의사와 같은 전통적 직업관에 머물러 있다"며 "앞으로 모든 학생이 자신의 소질·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탐색 과정을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