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문화예술인 지원, 희망의 공부방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1년부터 문화예술인 지원사업인 나눔과 동행을 시작으로 2022년 커넥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희망의 공부방은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학업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GS건설은 이러한 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2023년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받는다.
커넥트는 GS건설, 문화예술인, 관객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다. GS건설은 커넥트를 통해 각종 문화행사를 열었다. 지난해 6월 GS건설 본사사옥 그랑서울에서 젊은 뮤지션들을 지원을 위한 음악공연 '커넥트 콘서트'를 개최했다. 같은 해 7월에는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에서 연극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아동극 공연 '커넥트 뮤지컬'을, 지난해 10월에는 청계천광장에서 음악공연 '커넥트 콘서트'를 총 9시간 30분 동안 진행했다.
또한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GS건설은 '꿈과 희망의 공부방'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과 책상, 옷장, 침대 등 가구 및 PC를 지원하고 있다. 해당 학생의 대학 진학 시 입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에게 안정된 학업과 놀이가 가능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은 2011년 5월 1호를 시작으로 2023년 5월 300호점을 열었다. 이 사업은 어린이 재단과 협력해 진행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남촌재단과도 연계해 활동하고 있다.
GS건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기업로 우뚝 서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참고3. 꿈과희망의공부방(300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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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임직원들이 지난 5월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학습 공간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 500호점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GS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