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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빈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설업계와 조합의 지속적인 성장에 필요한 빈틈없는 준비를 통해 100년 조직으로 새롭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재직기간 중 조합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고 공준식 전 의정부 지점장의 유족을 초청, 특별공로상을 시상함으로써 고인의 공적을 기리고 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이사장은 유가족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조합에서도 혁혁한 공로를 인정받는 훌륭한 직원이었고 가족들에게도 자랑스러운 남편이자 아버지셨다. 자긍심을 가지고 가정을 잘 이끌어 나가시길 바란다"고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어진 오찬 행사에서는 전 임직원이 식사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 이사장은 행사장에서 "급변하는 건설금융 시장의 패러다임 속에서 시장 선도적 위치를 굳건히 하기 위해 끊임없는 성찰과 혁신을 추구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