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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은 시내 공사 현장 내 비산먼지 발생 저감을 위한 자발적 노력을 이어가는 건설사 및 환경관리자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DL건설은 이번 평가 중 법인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상했다.
또한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 소속인 지현 차장이 개인부문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지 차장은 환경관리 분야에 있어, 현재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노후 경유 차 공사용 차량 관리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는 게 DL건설 측의 설명이다.
DL건설 관계자는 "법인과 개인 모두 친환경공사장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서울시 정책에 부합하며 서울형 친환경공사장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DL건설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지난해 발표한 2022년 ESG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향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환경(E)' 부문이 지난해 대비 상향된 A 등급을 획득하며 종합 등급 상향을 견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