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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일 기준 전주대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한국부동산원 |
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0월 1주(2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0%으로 지난주와 상승률이 같았다.
추석 연휴 영향으로 거래와 매수 문의는 줄었지만 주요 인기단지에서 매매호가(집주인이 집을 팔기위해 부르는 가격)이 오르는 등 상승세를 유지했다.
성동구(0.15%), 광진구(0.15%), 강동구(0.14%) 등지서 아파트값이 올랐다. 영등포구(0.13%)는 여의도동 재건축 단지 중심으로, 강남구(0.11%)는 압구정동 재건축 단지 위주로 매매가격이 올랐다.
경기(0.14% → 0.16%)와 인천(0.05% → 0.07%)은 지난주대비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7%) 대비 상승폭 확대됐다.
지방에서는 세종(0.05% → 0.15%), 대구(0.04% → 0.06%), 충북(0.10% → 0.15%) 등에서 아파트값이 전주보다 올랐다.
전국 전세가격은 0.13% 올라 지난주(0.11%) 대비 상승폭 확대됐다.
서울(0.17% → 0.16%)은 입지가 우수한 단지 중심으로 매물부족 현상과 전반적인 가격상승 추세가 지속됐다.
성동구(0.29%), 동대문구(0.29%), 강동구(0.22%), 구로구(0.22%) 등지서 전셋값이 뛰었다.
경기(0.26% → 0.29%)는 전주대비 전셋값 상승폭이 커졌다. 인천(0.16% → 0.13%)은 전주대비 전셋값이 하락했다.
지방에서는 충북(0.04% → 0.09%)에서 전셋값 상승이 두드러졌다. 부산(0.01%)은 지난주 하락에서 이번주 상승 전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