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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모집공고문은 22일 14시 SH공사 누리집에 게시된다.
이번 공급은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기존 단지 잔여 공가 359가구와 예비입주자 1143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전용면적은 24~45㎡다. 공급가격은 보증금 약 540만~4510만원, 월 임대료 약 6만~33만원 선이 될 예정이다.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1순위 50% 이하, 2순위 70% 이하)이며 세대 총 자산 3억6100만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 3683만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청약 신청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선순위 대상자, 10월 17일 후순위 대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청약자의 안전을 위해 인터넷 및 모바일 청약만 실시한다. 다만 고령자·장애인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청약자를 위해 방문 청약 접수를 병행할 예정이다. 선순위 신청자 수가 공급가구의 200%를 초과할 경우 후순위 신청 접수는 받지 않는다.
서류 심사 대상자는 오는 11월 1일 선정되며 당첨자 발표는 내년 3월 8일이다. 입주는 2024년 4월부터 가능하다.
공사 누리집을 통해 단지 배치도와 평면도, 일정 등 세부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SH공사 콜센터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