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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서울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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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9. 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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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59~84㎡ 326가구…121가구 일반분양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 투시도
서울 동대문구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 투시도./DL건설
DL건설은 오는 22일 입주자모집공고를 시작으로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 분양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 동대문구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최대 21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2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2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59A㎡ 41가구 △59B㎡ 22가구 △84A㎡ 27가구 △84B㎡ 23가구 △84C㎡ 8가구 등이다.

단지 인근에 5호선 답십리역과 2호선 용답역이 있다. 이밖에 △내부순환도로 △성수 분기점(JC) △천호대로 △동부간선도로 △군자 나들목(IC) 등도 인접해 광역 교통망이 형성됐다.

특히 인근 청량리역을 통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C 노선이 개통될 경우 수도권 전역으로의 대중교통 환경 향상이 기대된다는 게 DL건설 측의 설명이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현대시장,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한양대병원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이밖에 답십리공원, 배봉산근린공원, 청계천 등 녹지도 근처에 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센터,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을 위한 특화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사이버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DL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자유롭게 접속 가능하다. 단, 사이버 견본 주택 외에 별도의 청약 상담이 필요한 고객에 한해, 분양 기간 중 5일 간 사전예약제 형태로 오프라인 분양 홍보관을 운영한다.

DL건설 관계자는 "해당 단지는 2·5호선 지하철역이 인접하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 등이 갖춰진 곳"이라며 "'e편한세상' 브랜드를 바탕으로 고객 여러분에 최고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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