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교통안전공단-한국전력기술, 지역 상생 개인정보 보호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4010008705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9. 14. 13: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역 소규모 카페에 후원 물품 제공
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들이 지난 13일 진행된 '지역 상생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13일 한국전력기술과 일상생활 속 개인정보보호 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지역 상생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맞아 진행됐다. 김천 지역 주민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여 함께 지켜나가기 위해서다.

이들 기관은 개인정보보호 생활화 수칙을 담은 컵홀더 3000개를 제작했다. 김천 지역 소규모 카페 6개소에 컵홀더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문화 환경이 조성되길 공단은 기대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 카페를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에게 개인정보보호 실천 의식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해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