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캠페인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맞아 진행됐다. 김천 지역 주민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여 함께 지켜나가기 위해서다.
이들 기관은 개인정보보호 생활화 수칙을 담은 컵홀더 3000개를 제작했다. 김천 지역 소규모 카페 6개소에 컵홀더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문화 환경이 조성되길 공단은 기대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 카페를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에게 개인정보보호 실천 의식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해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