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사투리 활용한 유튜브 '숏츠' 영상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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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지적의 날은 과거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변환 및 구축해 토지활용도가 높은 땅으로 새롭게 디자인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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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토부는 이 자리에서 지역별 사투리를 활용한 숏츠(유튜브)를 제작·배포한다.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토지 경계조정을 둘러싼 적용 시점, 주체 범위의 모호함 해소, 재산 가치 활용과 관리의 실용성 및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중앙정부 정책이 지자체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자까지 전달될 수 있는 지배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국토부는 예상하고 있다.
오성익 국토부 기획관은 "측량은 전통적인 일인 동시에 데이터의 정확성이 중시되는 디지털 경제시대 산업 육성의 기반이 되는 핵심인프라"라며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행정과 정책수립으로 지자체의 재난복구사업 등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확한 지적정보가 적재적소에 제공될 수 있게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