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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개최되는 강일동은 한강변에 인접한 마을로 서울에서 한강을 처음으로 맞이한다. 구는 이러한 지리적, 생태적 특성을 살려 '서울 한강 첫 마을'이라는 주제로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직능 단체와 기관, 학교 등이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행사로 내 집 앞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로 준비됐다.
먼저 자치회관 프로그램인 풍물놀이, 라인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강일고등학교 X(미지수) 밴드공연, 칼로스 뮤지컬 아카데미 뮤지컬공연, 강동중학교 BOSS(보스)와 강빛중학교 One Light(원라이트) 댄스공연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 친환경 축제인 만큼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빈 화분 재활용 반려 식물 심기, 양말 폐기물을 이용한 양말목 공예, 꽃갈피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이다.
이 외에도 먹거리 부스(푸드트럭)와 경품추첨 등 다양한 콘텐츠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