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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공제조합은 지난 6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원 운영위원 수를 확대하는 정관 변경안과 운영위원 선출안을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8일 건설 관련 공제조합 운영위원회의 조합원 대표성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확충하는 것을 뼈대로 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을 공포·시행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정관 변경으로 전문조합의 운영위원회 위원정수는 기존 20명에서 30명으로 늘어난다.
전문조합은 또한 운영위원 5명을 새로 뽑았다.
이은재 이사장은 총회 개회사에서 "안정적인 자산운용과 적극적인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창출된 이익을 적극적으로 환원하고 공유함으로써 조합원의 부담을 덜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