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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건설, 한국국제아트페어 공식 파트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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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9. 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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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크사이드 서울 투시도
더파크사이드 서울 투시도/일레븐건설
㈜일레븐건설은 건설 부동산 업계 최초 한국국제아트페어(Korea International Art Fair, 키아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키아프는 한국화랑협회가 2002년 설립해 올해 22년째를 맞고 있는 국내 최초 아트페어로 올해 20 개의 국가와 지역에 소재한 211개 갤러리가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해 세계 3대 아트페어로 불리는 프리즈 서울과 처음으로 공동 아트페어를 개최하여 9만여명이 방문했다.

올해도 키아프는 프리즈와 함께 오는 6일부터 코엑스에서 국내외 330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인 '키아프 프리즈 서울'을 연다.

일레븐건설은 이번 키아프 서울 내 공식 후원을 통해 한국 미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미술의 담론을 주도해가는데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일레븐건설은 키아프 행사장 내 유엔사부지에 선보이는 '더파크사이드 서울' 홍보부스를 마련해 소비를 통해 문화적 만족감을 충족시키고자 하는 '아트슈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더파크사이드 서울만의 차별화된 세계관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일레븐건설 관계자는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규모, 자재, 외관 등 눈에 보이는 품질적 측면에서의 차별화 뿐만 아니라 재창조 될 서울의 중심에 거주한다는 정체성, 기존에 경험할 수 없던 특별한 서비스 및 문화 예술적 체험 등이 결합된 공간"이라고 말했다.

특히 더파크사이드 서울에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로즈우드 서울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인 더파크사이드 스위트의 입주민만을 위한 어메니티 공간과 식음·피트니스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유엔사부지 복합개발사업으로 들어서는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유엔사부지에 지하 7층~지상 20층, 11개동 규모로 공동주택(420가구), 오피스텔(723실), 호텔, 오피스, 상업시설 등을 복합개발사업으로 조성된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담당한다. 오는 10월에 오피스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를 더파크사이드 서울 갤러리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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