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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선율 펼쳐진다”…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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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08. 2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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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청소년교향악축제 포스터
강동청소년교향악축제 포스터 /강동구
서울 강동구가 클래식 꿈나무들의 무대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는 클래식 음악에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문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구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지역 내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체 11개 팀이 참가한다. 이달 31일에는 천동오케스트라, 명원오케스트라, 배재오케스트라가 다음 달 1일에는 강동필유스챔버오케스트라, 명성청소년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마지막 날인 다음 달 2일에는 쁘띠주니어앙상블, 한영OB윈드오케스트라, 율챔버오케스트라, 우리동네꿈나무예술학교오케스트라, 강동구립청소년교향악단의 공연이 예정됐다.

폐막공연은 우리동네꿈나무예술학교오케스트라와 강동구립청소년교향악단이 합동공연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티켓은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티켓박스에서 지정좌석권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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