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안심노리터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라는 뜻이다.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매 예방 등을 목적으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같은 그림찾기 △초성보고 단어 적기 △운동판 따라서 신체활동하기 △계산식을 활용한 빙고게임 등으로 모든 세대가 참여 가능하다.
치매안심노리터는 10월 17일까지 8주간 오후 2~4시 운영하며, 관악구민이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치매안심노리터에서는 치매예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치매(기억력) 검사도 받을 수 있으니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