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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2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9.3으로 전주대비 0.7포인트(p) 상승했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
서울 5대권역 매매수급지수가 모두 전주보다 올랐다.
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은 지난주 91.1에서 91.7로 상승했다.
용산·종로·중구가 포함된 도심권은 지난주 92.2에서 92.8로 올랐다.
양천·영등포·강서구 등이 있는 서남권은 87.7에서 88.4으로 상승했다.
노원·도봉·강북구 등이 있는 동북권은 지난주 87.6에서 88.1로 올랐다.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8.8로 지난주보다 0.8p상승했다. 전국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89.8에서 90.5로 올랐다. 0.7p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