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엔씨소프트, 칼부림 예고 작성자 검거…현재 정상 출근 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22010010836

글자크기

닫기

김윤희 기자

승인 : 2023. 08. 22. 09: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822094201
판교 엔씨소프트 사옥 전경./제공=엔씨소프트
전날 엔씨소프트 직원을 대상으로 올라온 테러 예고글 작성자가 붙잡혔다. 엔씨소프트는 다시 정상 출근 체제에 돌입했다.

22일 게임업계와 경찰에 따르면 현재 칼부림을 예고했던 온라인글 작성자가 검거됐다.

엔씨는 전날 온라인 칼부림 예고에 대한 대처로 낮 12시30분쯤 사내 공지를 통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불특정 테러 위협이 있었다"며 전 직원에 재택근무 조치를 내렸다.

현재는 경찰이 피의자 신원을 확보했고 엔씨소프트는 정상 근무 체제로 전환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범인 검거 했다고 경찰 쪽에서 연락 받았고 현재는 출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윤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